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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저항선이라고 생각했던 3만원을 오늘 도달 했습니다. 사실 6월 중순때가 정말 차트도 좋고, 수급도 좋았는데 고꾸라지고 말았죠

 

그러다가 최근 다시 도전을 하면서 오늘 3만원을 터치 했는데요. 이제부터가 제일 관건이라고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지트리비앤티는 적어도 시총 1.3조원 이상에서는 놀아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임상3상 파이프라인들을 고려해서 말이죠

 

그런데 정말 지트리는 너무너무 다릅니다. 메지온의 경우 임상 3상부터 환자수모집이 이루어질때마다 주가가 올랐는데 지트리는 전혀 반대의 횡보.

 

그래도 뒤늦게나마 시동을 걸어주는 모습이 좋습니다만(방심하면 안됩니다. 지트리는 다릅니다)

 

슬슬 8월 환자모집 완료(코로나 때문에 연기된다고 해도 뭐)에 따라서 기관과 외인이 최근 매집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임상3상 결과 발표전엔 적어도 시총 1.5조원 정도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힘들게 고생한 만큼 꼭 충분한 보답이 있을 겁니다. 오늘은 이후로 저는 다시 지트리비앤티 주가 안보기에 돌입합니다. 9월에 열어보려구요^^

 

다들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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